차라투 인턴십 중 진행했던 저널리뷰 발표자료를 남긴다.
기존 연구에서 조산아의 위산억제제 복용이 신경정신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. 위산억제제인 PPIs, H2 수용체 길항제는 태반을 쉽게 투과하기 때문에 산모 복용시에 동일한 위험이 있을 수 있어서 연구 수행.
Prepensity-score-based overlap-weighted cohort 구성. 연구의 강점은, 유전적인 측면 등 미관측 교란요인을 통제하기 위해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노출자녀와 비노출자녀를 구분해서 stratified Cox propotional hazard 회귀분석을 수행했다는 점.1
초기분석에서는 발생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, 층화모형으로 추정 시 연관성이 제거됨. 즉, 유전적 요인이나 여타 미관측 요인에 따른 교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결론.
Footnotes
경제학 용어로는 “어머니 고정효과 모델” 정도 되겠다.↩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