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뷰: 산모의 위산억제제 복용과 산아의 신경정신질환 발생위험

JAMA. doi:10.1001/jama.2025.23956

차라투 인턴십 저널리뷰 발표자료. 전국단위 인구를 포괄하는 대규모 코호트 자료를 활용하여 산모의 위산억제제와 자녀의 신경정신질환 발생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밝힌 연구.
저널리뷰
Author

Sungjun Park

Published

2026-03-05

차라투 인턴십 중 진행했던 저널리뷰 발표자료를 남긴다.

기존 연구에서 조산아의 위산억제제 복용이 신경정신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. 위산억제제인 PPIs, H2 수용체 길항제는 태반을 쉽게 투과하기 때문에 산모 복용시에 동일한 위험이 있을 수 있어서 연구 수행.

Prepensity-score-based overlap-weighted cohort 구성. 연구의 강점은, 유전적인 측면 등 미관측 교란요인을 통제하기 위해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노출자녀와 비노출자녀를 구분해서 stratified Cox propotional hazard 회귀분석을 수행했다는 점.1

초기분석에서는 발생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, 층화모형으로 추정 시 연관성이 제거됨. 즉, 유전적 요인이나 여타 미관측 요인에 따른 교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결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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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otnotes

  1. 경제학 용어로는 “어머니 고정효과 모델” 정도 되겠다.↩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