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약
한국과 대만의 사례:
단일보험자와 민간중심 의료서비스로 인해 지금의 양질의 NHIS 빅데이터가 탄생하게 됨.
➡️ Universal coverage & Fee-for-Service(행위수가제)1
| 단일 관리 | 분산 관리 | |
|---|---|---|
| 민간 공급 | 한국, 대만(국민건강보험) | 미국(민간개별보험사) |
| 공공 공급 | 영국, 스웨덴(국영의료서비스) | 독일, 프랑스(직종별 의료보험) |
주요 내용
전국민 포괄(Universal Coverage)
위험관리와 국가행정적 관리측면에서 Risk-pooling은 그 규모가 크면 클수록 효율적. 독일은 직종별 의료보험조합 운영중으로, 1970년대에 약 1,800개, 현재 통폐합했지만 여전히 100개 내외 수준.행위별 상세한 진료기록(Fee-for-Service)
조합의료보험 통합 전, 한국의 의료서비스는 이미 민간 중심으로 공급(당시 한국의 공공병상은 전체의 17.5%) 영국은 인두제 및 봉급제 중심임.
이로 인해 건강보험은 여타 사회보험(연금, 고용보험 등)과 달리, 제도적으로 독특하게 포지셔닝 중이다. 특히, 제도의 변화가 역학적 분석모델의 outcome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수 있다(급여항목 변화, 차세대 실손보험 도입 등). 의료데이터 연구자가 제도적 이해도 필요한 이유.
References
1.
Sang-Yi Lee, Chang-Bae Chun, Yong-Gab Lee, Nam Kyu Seo.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system as one type of new typology: The case of South Korea and Taiwan. Health Policy. 2008;85(1):105-113. doi:10.1016/j.healthpol.2007.07.006